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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식사부터 음료, 젤리까지….‘저칼로리 푸드’의 진화
작성자 동아오츠카 작성일 2018-07-01 조회 1,680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비키니 몸매’ 만들기에 돌입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식음료 업계가 ‘저칼로리’ 키워드에 집중하고 있다. 저칼로리 제품은 오래 전부터 출시되었지만 최근에는 포만감, 맛, 영양까지 더한 스마트한 제품들이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식사대용식부터 음료, 젤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저칼로리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저칼로리 푸드의 영역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주된 원인은 바로 배고픔을 못 참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는 '안 먹는 것이 아닌 잘 먹는 것'이라는 말이 있는 만큼 체중감량에 성공하고 싶다면 포만감이 높은 저칼로리 푸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같은 연장선 상에서 올해는 곤약젤리가 저칼로리 푸드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열량이 낮아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데다가,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해 씹는 포만감이 다이어트의 공복감을 해소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휴대하고 다니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 영양 밸런스 갖춘 ‘저칼로리 식사 대용식’도 인기
또한 영양 밸런스까지 고루 갖춘 저칼로리 식사 대용식도 인기다. 칼로리 감소에만 집중하다 보면 오히려 영양 밸런스까지 깨져 요요 현상이 오고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매일유업의 ‘아몬드 브리즈’는 100% 캘리포니아산 프리미엄 아몬드를 갈아 물과 혼합한 식물성 음료다. 영양은 풍부하면서도 유당이 없어 빈속에 마셔도 속이 편안해 아침 대용식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특히 ‘아몬드 브리즈’는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를 선보이고 있어 다이어트로 몸매 관리를 하는 소비자들에게 좋다.

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의 '자연에서 온 과일칩'은 과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조 과일칩이다. 국내산 과일을 저온열풍건조 기법으로 말려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소를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설탕 등의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아 다이어트 중인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체 식단이 될 수 있다. 지퍼팩으로 포장된 미니 사이즈로 휴대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 가볍게 즐기는 ‘저칼로리 음료’로 수분 충전
다이어트를 할 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공복감 해소는 물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이다. 또한 다이어트 중에는 평상시보다 많은 활동량으로 땀이 많이 나게 돼 충분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밍밍한 맛의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저칼로리 음료가 제격이다.

코카-콜라사의 저자극·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는 깔끔한 맛과 낮은 칼로리로 일상 생활 속에서 물 대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다. 자몽·백포도·사과·당근·양배추 등의 10가지 과채 수분이 함유돼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는 체내 수분보충을 위해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등 이온 등의 성분을 체액에 맞춰 기능적인 면을 최적화했다.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위한 이온음료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칼로리는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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