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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후원부터 팀 운영까지…식음료업계, 스포츠 마케팅 주력
작성자 동아오츠카 작성일 2018-07-02 조회 1,903
한참 진행되고 있는 월드컵이 ‘엠부시 마케팅’에 대한 제재와 우려 속에 예년처럼 뜨거운 기업 광고경쟁 등으로 이어지진 않고 있지만 식음료업계는 축구뿐 아니라 다양한 종목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에 여전히 나서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스포츠를 통해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만큼 대회 후원부터 팀 운영까지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이 업계 전반에 걸쳐 시도되는 분위기다.

일화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를 용평리조트, SBS Golf 와 공동 개최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일화의 총 상금 5억원 규모 대회인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를 올해부터 이름을 바꾸고 상금도 1억원 늘린 6억원으로 개편한 대회다. 지난해에는 KLPGA 투어 5년 만에 아마추어 우승자를 탄생시켜 주목받은 대회다.


일화는 골프 외에 프로야구와 프로농구의 스폰서로도 나서고 있다. 현재 기아타이거즈, 넥센히어로즈, KT wiz, LG트윈스 등 프로야구단과 서울 SK나이츠를 후원 중이다. 이 밖에 '희망드림 난치병 어린이 돕기 마라톤 대회'에 매년 전 직원이 참여하고 가평 에코피아 마라톤 대회와 새벽 강변 마라톤 대회를 후원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적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달 6월부터 스포츠음료 게토레이에 K리그 및 글로벌 축구선수의 이미지를 담은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 판매하기 시작했다.

스페셜 패키지는 제품 라벨에 K리그 11개 구단을 대표하는 축구선수들과 글로벌 게토레이 모델로 활약하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 등 유명 축구선수들의 이미지를 삽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게토레이를 앞세워 프로농구리그, 대한스키협회 등의 후원에도 나서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최근 2030을 중심으로 공통의 관심사를 함께 나눈다는 취지에서 ‘크루’ 문화를 반영한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LIVESWEAT’(라이브스웨트) 1기 활동을 진행했다. 라이브스웨트는 무작정 뛰는 것이 아니라 테크니컬 클래스를 통해 개개인에 알맞은 러닝 방법을 교육받고 트레이닝을 하는 스포츠의학 프로그램이다.

그런가 하면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는 지속적으로 월드컵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시작 이후인 지난 17일부터 서울 코엑스 동편광장 팬파크 빌리지 내에 ‘코카-콜라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체험공간’을 열고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사진행사 등을 열었다.

코카콜라는 또 방탄소년단을 러시아 월드컵 캠페인 모델로 내세워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일화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 간 친밀도를 상승시키는 다양한 마케팅은 식음료 브랜드의 건강한 이미지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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