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콘텐츠로 건너뛰기

NEWS/SNS

NEWS & NOTICE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동아오츠카의 최신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소비자 소유욕구 자극 마케팅 집중
작성자 동아오츠카 작성일 2020-09-25 조회 322
식품업계가 다양한 굿즈(Goods)로 소비자들의 소유 욕구를 자극하는 ‘소유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소비가 침체된 상황에서 브랜드의 정체성과 재미 요소를 반영한 굿즈는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이색적인 경험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젊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전략으로 각광받아왔다. 동아오츠카도 최근 ‘데미소다 마스킹테이프’를 최근 첫 실물 굿즈로 내놓고 소비자 증정 이벤트를 열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데미소다 마스킹테이프'는 MZ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열풍을 타 젊은 소비자들의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怨좉컼꽱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