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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족 잡아라…식음료업계, 여름 맞아 저칼로리 ‘주목’
작성자 동아오츠카 작성일 2018-07-02 조회 482
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맞아 음식을 선택할 때 칼로리를 꼼꼼히 따지는 다이어트족도 늘고 있다. 이에 식음료업계도 칼로리는 낮지만 맛과 영양에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저칼로리 식품에 주목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는 한 팩당 100칼로리를 넘지 않는 파우치 죽 ‘본죽 밀타임’ 2종을 최근 선보였다. 본죽 밀타임의 ‘군고구마죽’과 ‘밤라떼죽’은 각각 90칼로리, 95칼로리로 부담이 없어 다이어트용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슈퍼푸드인 ‘귀리’와 ‘햄프씨드’가 함유돼 영양은 물론, 씹는 식감도 고려했다. 귀리는 배변활동을 돕고 면역력 향상, 콜레스테롤 감소에 효과적이며 햄프씨드는 고지혈증 예방, 고혈압 개선에 도움을 준다. 향미증진제, 보존료, 착향료 등 합성첨가물은 함유되지 않았다.


또 파우치 포장으로 스푼 등 도구 없이 음료처럼 즐길 수 있도록 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어 거르기 쉬운 아침 대용식으로도 적당하다. 다이어트 중 아침식사는 균형 잡힌 식사와 함께 점심, 저녁의 과식과 폭식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고열량 디저트로로 인식되던 아이스크림도 최근 저열량으로 출시됐다. 롯데제과는 치어팩 타입의 아이스크림, '라이트 엔젤 멜론아이스'와 '라이트 엔젤 모카아이스’를 선보였다.

멜론아이스는 70칼로리, 모카아이스는 80칼로리로 공기밥 1그릇(200g)의 300칼로리 보다 열량이 적어 부담이 덜하다. 두 제품 모두 무설탕 제품으로 국화과 스테비아의 잎에서 추출한 천연감미료 스테비올배당체를 사용했다.

갈증을 쉽게 느끼는 여름철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저열량 음료도 있다. 동아오츠카의 신제품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는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데일리 음료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위한 이온음료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한 55칼로리의 저열량 워터리음료다.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인 현대약품의 ‘미에로화이바’도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줘 과식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는다. 또 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해 주기도 한다.

‘미에로화이바’는 이러한 식이섬유가 8g(350㎖ 기준) 함유돼 있으며 칼로리도 낮다. 용량은 100㎖, 210㎖, 350㎖, 1.5ℓ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탄산음료의 대표주자인 코카콜라는 녹차, 우롱차, 홍차와 식이섬유가 함유된 차 음료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도 판매하고 있다. 직접 우려낸 녹차를 비롯해 우롱차, 홍차 등 총 세 가지의 차를 섞은 제품으로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가볍게 즐기기 좋다.

웅진식품의 ‘이온더핏’은 무설탕 제로 칼로리 이온음료로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의 이온을 체액과 유사하게 조성해 체내 수분 밸런스를 빠르게 맞춰준다. 광동제약에서 최근 출시한 ‘플레이버 워터’도 설탕과 착색료, 합성향료 등이 첨가돼있지 않은 0칼로리 음료다.

업계 관계자는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소는 높고 맛과 포만감까지 챙긴 다양한 식품을 출시하며 여름 다이어트족 겨냥에 나서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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