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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업계의 건강마케팅
작성자 동아오츠카 작성일 2018-12-17 조회 423

[글로벌이코노믹 한아름 기자]

식음료업계가 핵심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Z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전략으로 건강음료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Z세대와 이들의 부모들 사이에서 ‘당 줄이기’, ‘건강’ 등의 키워드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들의 부모가 식음료를 구매할 경우네는 Z세대의 자녀들이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9일 현대약품은 자사 제품 미에로화이바를 Z세대와 그 부모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식이섬유 음료로 각인하기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미에로화이바의 매출이 PET제품 기준,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풀무원 건강생활은 신선 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의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를 선보이고 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 케일 생즙과 식물성 유산균으로 발효된 야채 발효즙이 들어간 제품으로 위 건강에도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침 대용으로도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다.

코카콜라가 최근 선보인 ‘아데스아몬드’는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주는 데 도움이 되는 아몬드를 주성분으로 하고 있는 제품이다. ‘아데스아몬드’에는 각종 영양소와 비타민E 등이 담겨 있으며, 낮은 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연일 이어지고 있는 미세먼지와 관련, 체내 수분 보충 및 유해물질 배출을 도와 호흡기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료를 앞세우는 곳도 있다.

하이트진로는 ‘블랙보리’를 내놓고 있다. ‘블랙보리’는 100% 국내산 검정보리를 볶아 단일 추출해 잡미와 쓴맛을 최소화하고 보리의 진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리는 갈증 해소는 물론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며, ‘블랙보리’ 제품에는 설탕, 카페인,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누구나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는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위한 이온음료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깔끔하고 부담 없이 마실 있는 저칼로리 워터리음료다.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으면서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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