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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 대구서 개최… 北 참가 관심
작성자 동아오츠카 작성일 2019-01-09 조회 63
3일 서울 뚝섬유원지 음악분수 광장 앞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중학교 풋살 챔피언 결정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히어로즈2018’에서 참가 선수들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동아오츠카 제공) 2018.6.3/뉴스1
'청소년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ICG) 2021년 개최지로 대구가 확정됐다. 대구는 2012년 개최 이후 9년 만에 두번째 대회를 열게 됐다.대구시는 7일 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위원회가 전날(현지시간) 미국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린 회의에서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2021년 ICG 개최지를 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1년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이스라엘, 중국, 대만, 멕스코 등 5개국이 유치 경쟁을 벌였다. 1990년 IOC(국제올림픽위원회) 공인대회로 인정받은 이 대회는 육상, 수영, 태권도 등 8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대회는 이스라엘 예루살림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러시아 우파, 2020년 헝가리 케치케메트에서 치러진다.
2021년 7월 초 열리는 대구 대회에는 세계 90여개국에서 2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남북교류 상황을 봐가며 북한 청소년 선수단을 초청할 계획이다.
ICG는 정치, 종교, 인종을 초월해 만12~15세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우의를 다지고 올림픽 정신을 계승, 세계 평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1968년 시작돼 해마다 열린다.
4년마다 개최되는 2021년 ICG총회도 대구에서 열린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가 글로벌도시로서 스포츠를 통한 세계 평화와 청소년 육성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 빅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대구·경북에 활기가 넘치고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ea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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