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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분석] 유통업계, 1020세대 공략 '유스 마케팅' 활발
작성자 동아오츠카 작성일 2019-02-21 조회 59
[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유통업계가 최근 소비 시장에서 주목하는 트렌드세터 ‘Z세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Z세대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출생한 1020세대로 유년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디지털 원주민’을 뜻하는 신조어다. 이들은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적극 활용할 줄 알고 신기술과 빠른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다는 특징이 있어 새로운 소비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에서는 Z세대의 문화를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친숙하게 만들기 위한 ‘유스(Youth)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 동아오츠카 오라떼, 10대 고객층 겨냥 다양한 프로모션 실시
동아오츠카 오라떼가 10대 소비자 확보에 적극 나섰다. 오라떼는 디지털 시장에서 정보 공유와 확산에 강한 10대로 고객층을 확대하고자 오는 상반기 아이돌 오디션, 코인노래방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라떼는 올봄 기존 프로모션 활동에 더해 새롭게 ‘오라떼 길거리오디션’을 실시해 10대 고객을 공략한다. 또한, 오라떼와 제휴한 코인노래방에서 오라떼 구매 시 노래방 코인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쿨룩스 전략실 김율 실장은 “1020세대의 경우 최신 유행에 민감하고 트렌드를 쉽게 받아들이며 이를 주변에 공유하려는 경향이 있어 변화된 소비 시장에서 영향력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세터로 떠오른 Z세대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이들만의 문화와 소비 특성을 반영한 ‘유스(Youth) 마케팅’은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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